오늘부터 TIL 쓰는 방식을 바꿀 것이다. 여태까지는 강의 듣고 그 내용을 정리해서 마지막에 인사이트를 단번에 적는 식으로 마무리했었다.지식 정리는 나중에 교본을 보면 되기도 하고 TIL은 새로이 알게 된 점과 인사이트를 더 중요하게 적는 것 같다. 강의 들을 때 인사이트를 메모 형식으로 작성할 것이다. 블로그에는 그 중 일부 내용만 옮겨 적고 생각해본 인사이트를 더 많이 적어보는 것으로! 이 역기획은 아티클을 찾아서 하는 것보단, 직접 쉽게 알아볼 수 있는 예시로 따라가보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이렇게 진행했다. 케이스 스터디 프로덕트 선정강의 예시로 지급받은 것과 유사한 형식으로 스터디해보고 싶어서, 화면을 개편한 익숙한 서비스를 케이스 스터디해보려고 하였다.그러나 어떤 서비스로 할지 결정하는데도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