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바뀌었지?” 네이버 개편 뒷면에 숨겨진 UI·UX 법칙 - DIGITAL iNSIGHT 디지털 인사이트
UI·UX 심리학 법칙 5가지로 보는 네이버 메인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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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스터디를 하면서 발견한 상단의 링크 글을 아티클 카타해보기로 하였다!
개인 아티클 정리
아티클 정보
제목: “왜 이렇게 바뀌었지?” 네이버 개편 뒷면에 숨겨진 UI·UX 법칙
작성자(저자): 김동욱
핵심 내용 요약
이 아티클의 주요 메시지:
제이콥의 법칙
- 사용자는 새로운 변화에 불안을 느끼며, 그동안 축적된 경험대로 디자인이 작동되기를 기대한다.
- 기존 앱·서비스와 유사한 UI 디자인을 적용하는 것이 대표적인 사례
피츠의 법칙
- 텍스트보단 이미지, 이미지는 더 크고 가깝게
- 사용자가 대상을 사용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대상의 크기와 거리에 영향을 받는다.
힉의 법칙
- 사용자에게 복잡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면 의사결정 시간이 늘어나 심리적 부담감과 혼란을 겪게 된다.
밀러의 법칙
- 사용자는 작업 기억에 있어 최대 9개의 항목밖에 기억하지 못한다.
- 너무 많은 정보를 제공하면 오히려 디자인 의도가 무너질 수 있다.
포스텔의 법칙
- 사용자의 모든 행동을 너그럽고 관대하게 받아들인다.
- 서비스 구축은 모든 면에서 엄격하게 구축해야 한다.
- 개발자가 UI·UX를 설계할 때 사용자의 입장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
핵심 키워드:
익숙함, 이미지, 단순화
흥미로운 점/새롭게 알게 된 점
읽으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해 모든 것을 알고 있는 개발자 입장에서는 당연한 사실도 사용자에게는 당연하지 않을 수 있다. 실제로 네이버는 곳곳에 간결한 안내 문구를 삽입해 사용자 입장에서 의문이 생길 수 있는 부분을 사전에 방지하고 보완했다.
이전에는 알지 못했거나 새롭게 배운 내용:
사용자는 작업 기억에 있어 최대 9개의 항목밖에 기억하지 못한다.
나의 한 문장 요약
이 아티클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심리학 법칙 5가지를 유념해 UIUX 설계를 해야 한다.
인사이트
UXUI 설계를 할 때 꼭 이 점에 유념해서 해야할 것 같다. 디자인 공부를 해본 사람으로서 대부분 납득이 갔고, 어느 정도 아는 부분이었으나 정확히 얼마나 통하는지 그런 구체적인 내용은 몰랐다.
개발도 해보고 디자인도 해본 사람으로서 전문 지식을 모르는 일반인 입장에서 보기가 어려운데, 가족이나 친구들의 시선을 빌려서라도 점검해봐야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