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미니 프로젝트

[PRD 보완 챌린지] 회고+보완할 점

9191 2026. 5. 11. 17:52
 

피드백 기반 금융 교육 플랫폼 PRD (PRD 보완 챌린지)

문제정의투자와 주식에 관심 있는 청소년은 금융 학습 의지는 존재하지만, 금융 정보가 어렵고 시작 경로가 불명확해 학습을 시도하더라도 쉽게 포기하거나 지속하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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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PRD를 기반으로 발표하기 쉬운 형식으로 고치고, 문장을 약간 변형해 발표하였다.

 

피드백

잘했던 점

  • 주제를 잘 잡았다(누구나 공감할 만한 주제 선정이 중요)
  • 근거를 가지고 문제 정의를 하려고 했던 점

 

아쉬운 점

  • 주제에 관해 구체적으로 알았으면 좋겠다(청소년용이 없는 이유는 규제가 심함. 청소년뿐만 아니라, 금융 관련은 규제가 심함. 그래서 리스크나 법적 관련된 세세한 방안을 고려해보면 좋음.)
  • 페인포인트는 1개만 정해야 함. 훨씬 구체적이어야 함. 누가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모르는지 정확하게 작성해야 함.
  • 여러가지 가설이 있다면 우선순위가 있어야 함. 왜 우선순위가 높은지 이유(기준)가 있어야 함.
  • 여러 기능을 기획한다면 로드맵을 짜보면 좋음
  • 새로 서비스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앱 전체의 이용자수를 늘리기 위한 메인 KPI 필요.

 

기타 유의할 점

  • 근거를 많이 사용해서 작성하자.
  • 정확한 유저 정의
  • 회고는 다음에 어떤 것을 유지하고, 어떤 것을 바꾸겠다를 정하는 것.(회고 포맷 참고)

 

 

PRD에서 추가할 점

청소년 법률 관련 조사하여 서비스 구현 시 어려울 점이나 서비스 경쟁 분석에서 이 방식을 차용하지 않은 이유에 작성.

 

여러 기능 대신 한 기능을 명확히 고려하여 그에 관한 조사를 더 깊게 해보기.

대부분의 PM이 전체 서비스에 관해 맡지 않고, 일부 서비스 위주로 담당하다 보니 기능 하나하나를 각각 문제로 정의하고 구체적으로 개선 사항을 생각해봐약겠다.

 

어째서 우리가 기능 우선도를 그렇게 정의하였는지 결정의 이유와 그에 맞는 데이터 조사를 통한 근거 자료 첨부.

 

처음 이 기획을 마주하는 이도 보기 쉽도록, 유저 플로우와 개발 로드맵 등을 구체적으로 설계.

 

KPI는 전체 서비스가 유지되기 위해 가져가야 할 KPI를 정하고, 다른 앱들과의 차별점을 가진 기능별로도 체크할 점을 생각해보는 게 좋겠다. 또한 낯선 것은 사용자가 사용하기 꺼려하는 면이 클 것 같아서 기능을 어느 시기부터 추가하는지, 어떤 유저에게 사용을 유도할지도 구체적으로 생각해보고 근거를 찾아야겠다.

 

회고의 방식과 자주하는 게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아서 앞으로 개인적으로든, 팀 내에서든 회고를 추진해보려고 한다.

 

회고 방법

문시해알
문제점
시도해본 것(구체적으로)
해결 방법
알게 된 것

제일 기본적인 개인 회고 방법으로 쓰기 좋은 것 같다. 개인 학습을 하였을 때 구체적으로 작성해보면 좋겠다.

 

 

[회고] 스프린트 회고 방법론 4L 회고

우선 회고란 무엇일까? 회고의 사전적 정의는 '뒤를 돌아봄', '지나간 일을 돌이켜 생각함'이다. 말 그대로 지난 일을 생각하며 실패의 원인을 찾거나 좋았던 점을 상기시키기 위함이다.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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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L
Liked (좋았던 점): 프로젝트나 작업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된 부분이나 긍정적인 경험
Learned (배운 점): 새로운 지식, 기술, 또는 팀원 간의 협력에서 얻은 교훈
Lacked (부족했던 점): 부족한 자원, 정보, 또는 기술 등을 파악하고 개선할 수 있는 방안
Longed For (바라는 점): 미래에 개선되었으면 하는 부분이나 바라는 상황을 나누고, 그에 따른 목표를 설정
KPT
Keep (유지할 점): 현재까지의 프로세스 중 유지해야 할 좋은 점
Problem (문제점): 발생한 문제나 도전에 대한 이해를 도출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 논의
Try (시도할 점): 새로 시도해 볼 아이디어나 개선안을 공유하고, 다음 단계에서 시도해 볼 계획을 수립

기본적인 맥락은 비슷하고, 결국 다른 점이란 배운 점이라고 생각하는데, 4L은 조금 더 인사이트 느낌이고 KPT는 개발적인 느낌이다.

팀 프로젝트를 진행 중일 때, 함께 해보면 좋을 회고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의견을 나누고 같은 것에 공감을 해야 그 다음에 이곳에서 생각한 부족한 점/문제점을 공통적으로 빨리 해결하려고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