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한 일 정리
- 서비스 기획 숙련 강의 5챕터 수강
- 서비스 기획 숙련 과제 데이터 분류
📌 학습 정리
강의 학습 정리
데이터 활용(리뷰/서비스 데이터)
데이터의 패턴을 확인해 큰 분류, 세부 분류로 나눠 살펴본다.
GPT 등의 AI를 통해 분석할 수 있으나, 어떤 게 정확한지 직접 확인해야 한다.
서비스 지표로 기능을 사용하는 유저수, 클릭수, 유저당 클릭수 등을 확인해서 어떤 기능을 많이 사용하고, 적합한 수치인지 확인하는 게 필요하다.
퍼널 분석 및 AARRR
퍼널이 길 필요는 없다.
필요하지 않은 부분은 삭제, 필요한 부분은 추가해서 살펴보도록 하자.

AARRR 같은 경우, 해당 항목마다 그 서비스에 해당하는 의미와 그 서비스에서 어떤 활동을 할지 나누어서 구체적으로 작성해 분석해보는 것이 좋다.
킥오프 및 회고
킥오프 시에는
- 프로젝트명, 목표
- 개요: 서비스 대상 국가, 서비스 언어, 타깃 유저, 배포 채널
- 이유: 이 프로젝트를 하는 이유, 기대효과
- 일정 및 마일스톤
- 인프라 구성안
- 액션 아이템
배경 및 리뷰, 타깃 정보, 팀 구성, 실행 방향, 페이지 구조 및 운영방식, KPI 및 목표 예산 계획, 커뮤니케이션 방법, 리스크 및 이슈 등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것들을 담아 전달하는 것이 좋다.
회고 시에는
잘한점, 아쉬운점·안좋은점을 나눠서 기록하자.
KPT 회고를 통해, 문제와 해결책을 생각해보고 다음 스프린트에서는 어떻게 적용할지 생각해보는 게 좋다.
감사 메시지를 전달하기.
그라운드 룰을 짜서 진행해보는 것도 좋다.
공유 방법
회의록
일시, 장소, 참석자
아젠다
프로젝트 요청사항: 핵심 관점, 구조 제안 등
진행 프로젝트 현황
팀별 관점 이슈
결론 및 정의: 우선 판단 필요, 후속 논의, 추가 액션
결정 사항, 진행 사항
현재 상황 구체적 설명
요약, 문제점
배경
현황
스토어 리뷰
업무 진행상황 공유: 배경, 주요 기능, 상세 화면
휴가 공유
부재 기간
부재 중 컨텍포인트(관련 업무-담당자)
그 외의 경우 대처 방법
PM의 기본 역량 케이스
데이터 수치는 이상할 수 있다. 왜 그렇게 되었는지 목적을 따져보고 의심할 필요가 있다.
업무가 많은 경우는 우선순위를 따져보는 것이 중요. 우선순위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기준이 필요하다. 각각 비교를 비즈니스/사용자 시점에서의 손실로 따져보고 더 나은 것을 선택하는 게 좋다.
동료와 대화를 나누는데, 이해가 다르다면 동료가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지 먼저 듣고 이해하려고 한다. 그 후, 사실 관계로 설명하면 순조롭게 대화할 수 있는 가능성이 올라갈 것이다.
[강의 숙제] 앱스토어 리뷰 인사이트
앱스토어 리뷰를 본인의 기준대로 분류하고 정리해 인사이트를 도출해보자
일단 메이저 앱 아무거나 하나를 골라서 과제를 수행해보기로 하여서, 카카오톡으로 하였다.

먼저 챗지피티로 요약을 부탁하였다.
파일에는 각 리뷰별로 다음 항목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 대분류
- 세부분류
다만 현재 분류는 키워드 기반의 1차 자동 분류입니다. PM 과제나 포트폴리오용으로 사용하려면 리뷰를 실제 의미 기준으로 재분류하는 것이 더 적합합니다.
이번 데이터(100개 리뷰)를 빠르게 분석해보면:
| 순위 | 불만 | 언급 수(대략) | 주요 내용 |
| 1 | 기능 변경 불만 | 25건 | 업데이트, 불필요한 기능 추가, 기존 사용성 훼손 |
| 2 | 채팅/메신저 본연 기능 | 24건 | 메신저 집중 요구, 부가 기능 제거 요구 |
| 3 | UI/UX | 16건 | 디자인, 화면 구성, 가독성 불만 |
| 4 | 성능/안정성 | 13건 | 로그인 실패, 오류, 렉, 동작 불량 |
| 5 | 친구·프로필·소셜 | 13건 | 친구 소식, 프로필 관련 기능 불만 |
| 6 | 계정/로그인 | 5건 | 로그인, 계정 문제 |
| 7 | 알림 | 2건 | 알림 설정, 배지 동작 |
핵심 인사이트
- UI 자체보다 "카카오톡이 메신저에서 SNS처럼 변하고 있다"는 불만이 더 큼
- "쓸데없는 기능"
- "메세지만 하고 싶다"
- "예전이 좋았다"
- 업데이트 반감이 강함
- 신규 기능 자체보다 기존 사용 흐름 변경에 대한 거부감
- PM 관점에서는 기능 가치보다 변화 비용(Change Cost)이 더 크게 인식되는 상황
- 저평점 리뷰의 상당수가 최근 업데이트 관련
- 기능 추가 → 사용성 저하 인식
- 기존 사용자 습관 붕괴
- 기술적 오류보다 제품 방향성에 대한 불만이 더 많음
- 일반적으로 앱 리뷰는 오류가 많지만,
- 이번 데이터는 "왜 이런 기능을 넣었냐"는 의견 비중이 높음
직접 리뷰를 하나하나 확인해보는 방법으로도 살펴보았다.
이전 업데이트로 인한 UXUI 불만이 최신 100건의 리뷰 중 33건을 차지하였다.
내용은 대부분 롤백을 시켜달라, 친구의 소식 말고 목록을 보는 것이 좋다, 숏폼을 보고 싶지 않다 등이 많았다.
구체적으로 작성되지 않아 파악이 불가능하지만, 맥락으로 인해 이 불만에 해당할 수도 있겠다는 리뷰도 몇 건 있었다.
인사이트
꽤 시간이 지난 안건이라고 생각했는데, 해결되지 않아 사용자 불만이 누적되는 중이라고 생각한다.
카카오톡 내부에서는 SNS 기능으로서의 확장을 추진했지만, 사용자는 메신저로서의 기능을 더 원하는 것으로 추측이 된다.
직접 분류한 파일 이하
📌 문제점 & 해결방안
리뷰 추출
여태까지는 리뷰를 하나하나 살펴봐서 비효율적이고, 시간이 많이 들었다.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한번에 리뷰를 크롤링할 방법을 찾았다.
도움을 주는 서비스도 있었는데 가입이 필수이고, 무료 버전으로는 자주 사용하지 못할 것 같아서, 기왕이면 무료로 공개된 라이브러리 패키지를 사용한 파이썬 크롤링을 해보기로 했다.
검색해보니 이런저런 작은 코드가 공개되어있긴 한데, 왜인지 내 컴퓨터에선 이전부터 PATH 환경변수 설정이 이상하게 안 됐기 때문에. ChatGPT의 도움을 받아서 원하는 내용을 받아서 원하는 내용을 뽑을 수 있도록 코드를 짰다.
기본 크롤링이라 그런지 내용을 알아보기 쉬워서 활용하기 괜찮을 것 같다!
파이썬 버전 때문에 앱스토어 쪽은 오류가 생겨서 포기했다. 구버전으로 다시 설치하고 복잡하게 활용하고 싶지는 않다…….
코드 공유는 아래↓ 참고
from google_play_scraper import reviews
import pandas as pd
count_per_request = 100 # 가져올 리뷰 수
result, continuation_token = reviews(
'com.kakao.talk', # 앱 id 주소
lang='ko',
country='kr',
count=count_per_request
)
df = pd.DataFrame(result)
df = df[
[
'score',
'content',
'at',
'thumbsUpCount',
'reviewCreatedVersion'
]
]
df.columns = [
'평점',
'리뷰',
'작성일',
'좋아요수',
'앱버전'
]
df.to_excel(
'카카오톡_리뷰.xlsx', # 액셀 파일명
index=False
)
print(f"{len(df)}건 저장 완료")
📌 회고 및 인사이트
강의 학습 인사이트
킥오프 및 회고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데이터 분류까지는 했으나 페르소나 결정까지만 하고 아직 데이터 분석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