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강에서 들은 내용들의 정리이다.
도구를 아는 것보다, 언제 쓰는지가 더 중요하다.
언제, 어떻게 쓰느냐가 중요하다.
PM의 일상 업무
- 요구사항 정의: UT, 이해관계자 요구사항 수집 및 우선순위, PRD 기초
- 일정 정의: 스프린트 계획, 마일스톤 설정, 팀 간 일정 조율
- 데이터 분석: 사용자 행동 데이터 분석, KPI 모니터링, 인사이트 도출
- 문서 작성: 기획서, 보고서, 회의록 작성
- 팀 커뮤니케이션
- 의사결정 지원
| 아침 | 리서치 Perplexity | 최신 트렌드와 시장 정보 빠르게 탐색하고 인사이트 수집 |
| 오전 | 문서 작성 ChatGPT | 기획서, 보고서 초안을 빠르게 작성 및 정리 |
| 오후 | 회의록 정리 Clova Note | 한국어 자동 회의록 생성으로 미팅 내용 요약 |
| 저녁 | 데이터 분석 ChatGPT ADA | 하루 데이터 분석 및 인사이트 도출해 의사결정 지원 |
AI를 사용하면 업무 시간이 크게 줄어든다.
종류별 사용 AI
리서치&기획
Perplexity로 빠른 정보 탐색
Claude로 심층 분석 및 아이디어 확장
문서 작성
Claude로 기획서, 보고서 초안 작성
ChatGPT로 빠른 문장 생성 및 정리
데이터 분석
ChatGPT Advanced Data Analysis로 데이터 요약, 인사이트 도출 및 분석 시간을 단축
디자인 & 서식화
Canva AI로 슬라이드 시각 자료 제작
Gamma로 기획서 시각화 지원
미팅 및 회의 & 커뮤니케이션
Clova Note는 한국어 자동 회의록 생성
Otter.ai는 실시간 음성 기록 및 요약
AI는 도구일 뿐, 판단과 결정은 PM이 한다.
AI는 틀릴 수 있기 때문에 수치 등을 확인하고, 본인이 판단을 하도록 해야 한다.
AI가 초안, 검증은 PM이.
프롬프트
프롬프트 체이닝
한번에 몰아서 시키지 말고(품질이 낮고 수정이 많아짐)
단계별로 조사→초안→검토→작성으로 해야 다음 단계로 차근차근 좋은 결과가 나온다.
좋은 프롬프트
단순히 마케팅 전략 알려줘. 하면 전세계 모든 마케팅 전략을 찾는다.
역할을 주고, 어떤 목적, 형식으로 제공받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물어보자.
- 아이디어 브레인스토밍: ~관점으로 ~를 10가지 리스트업해서 브레인스토밍해줘. 각 아이디어의 장단점 포함.
- 회의록 요약: 핵심 결정사항, 액션 아이템, 담당자 중심 요약해줘.
- 고객 피드백 분석: 50개를 0, 00, 00로 분류해주고, 대표 패턴 3가지 도출해줘.
- 일정 계획 도움: 출시일이 6주 후인 프로젝트 주차별 일정 계획을 리스크 고려하여 작성해줘.(Jira 연동 등)
PRD 작성 시 지원 프롬프트
PRD 초안 작성: 역할, 제공하는 기능 설명 바탕으로 초안 작성해줘. 형식: 배경, 목표, 명세, KPI
요구사항 구조화: 다음 고객 피드백을 기반으로 사용자 요구사항을 MoSCoW 우선순위로 분류, 근거를 한줄씩 작성할 것.
AI가 대체 못하는 PM 역량
문제 해결력: 본질 파악, 해결 방향 결정
의사소통 능력
전략적 사고: 비즈니스 목표와 제품 방향을 연결하는 전략적 판단력
공감과 리더십: 사용자와 팀원의 감정 이해 및 신뢰
AI 활용 로드맵
- 기초 이해: AI 기본 개념 및 작동 원리 이해, AI별 특성 파악 및 프롬프트 기초 학습
- 도구 익히기: 상황별 AI 도구 직접 사용, 활용 범위 넓히기
- 실전 적용: 실제 PM 업무에 도입. 문서 작성, 데이터 분석, 회의록 자동화 등 반복 업무를 처리하며 전문성 강화
Q&A
Jira 학습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활용법을 참고(영어)
경험이 있다면 +점수가 될 것 같으나, 커스텀 툴이라 회사마다 사용 방식이 달라 기초 정도만 익혀도 충분할 것 같다.
AI 무료로 괜찮은지
무료로 써도 충분하다.
코딩 등은 구독이 좋다.(낮은 플랜도 ok)
우선순위, 프레임워크 활용
프레임워크는 어떤 상황마다 어울리는 게 뭔지 결정해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용자들이 겪는 불편함을 리스트업한 뒤 그것 중, 이게 가장 불편할 것 같다는 것을 우선순위로 두고 스프린트를 달려보는 게 좋다.
프레임워크를 적재적소에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크게 어렵다. 활용하지 못할 거면 프레임워크를 쓰지 말고, 우선순위대로 처리하는 게 낫다.
AI 활용 면접 질문
AI를 활용해 어떤 업무 효율화를 해보았나?
한 단계 나아가서 그 업무 효율을 통해 어떤 것을 얻어냈나? (이 질문의 액션을 생각해보는 게 좋을 것 같다.)
효율화해서 번 시간을 어디에 썼느냐가 중요하다.
이력서, 포폴에서도 좀 더 많이 구체적으로 그 다음 액션까지 작성하는 것을 추천.
구글 프롬프트 자격증 도움
현업에서는 크게 도움됨.
취업 시에는 없는 것보단 낫지 않을까. 한번 더 눈이 간다.
추천 프롬프팅 사이트
코세라(구글 프로그램)
열의가 있다면 배워보면 좋을 것 같다.
도움되는 자격증이나 역량
자격증은 필요없는 것 같다. PM이 되고 나서 현업에서 이걸 더 잘하고 싶어서 획득하는 것.
튜터님이 알려주시는 것, 진행하는 커리큘럼을 제대로 소화하는 것이 좋다. 오히려 이곳에 집중해서 배우는 게 좋다.
충분히 그 과정만 따라가도 좋다.
실무에서 SQL, 피그마 사용
피그마는 회사마다 다르지만 많이 사용.(본인은 매일) IT 업계에서는 거의 사용. 화면 설계서, 디자이너와 의사소통 시 많이 사용.
SQL은 쓰는 곳도 있고, 안 쓰는 것도 있지만 알면 좋다. 추가적인 영역에 해당.
PRD 작성 시에는 노션 사용.
회사마다 다르니, 입사 시 확인하는 것이 좋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