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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기획] 제품 요구 조건 문서(PRD) 구성 요소
제품 요구 조건 문서 도입 배경 서비스 기획 시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요구사항 정의서 작성이었다. 하지만 기존에 작성한 요구사항 정의서는 아래와 같은 문제점이 있었다. 고객 수가 증가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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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아티클 정리
아티클 정보
제목: [웹 기획] 제품 요구 조건 문서(PRD) 구성 요소
작성자(저자): 기획하는 창업가
핵심 내용 요약
이 아티클의 주요 메시지:
서비스 기획 시 가장 먼저 하는 것은 요구사항 정의서.
요구사항 정의서만으로는 다양한 요구 사항, 배경 설명 부족, 솔루션에만 집중한다는 문제가 있다. PRD를 통해 이를 보완할 수 있다.
PRD 구성 요소
- 요약 및 배경: 문제가 무엇이며, 왜 중요한가.
- 사업 지표, 인터뷰 내용, 기타 인사이트 자료 등 추가해주면 좋다.
- 인터뷰 자료를 많이 축적해, 반복적으로 나온 문제가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중요한 문제점인 경우가 많다.
- 요구사항 정의서에 정리한 인터뷰 내용을 수시로 체크하고 업데이트 할 것.(기록한 내용 중에 어떤 문제점이 가장 많이 나왔으며, 그 문제점과 연관된 문제점이 무엇인지)
- 대상 사용자: 제품이 필요한 사용자는? 해당 사용자가 중요한 이유는?
- 사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하는 순간부터는 사용자를 세분화할 수 있다. 각 사용자마다 니즈가 다를 수 있으므로, 세분화해서 구체적으로 생각하자.
- 핵심 고객 여정(Critical User Journeys, CUJ): 문제 해결 후 사용자는 어떻게 서비스를 사용하나?
- 특정 솔루션(기능)이 아닌 고객의 요구에 집중한다.
- 더 좋고, 새로운 솔루션을 생각할 수 있지만 이를 차단해버릴 수 있다.
- 실제 문제와 상관없는 기능으로 빠져버리는 것을 방지한다.
- 기능 정의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 설명
- 기능 요구 사항을 자세히 설명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특정 솔루션을 지시하지 않는다.
- 지원 문서
- 솔루션의 상호 작용 설계 및 기술 구현을 정의하기 위해 설계 및 엔지니어링 담당자와 협력
- PRD에 기능 요구 사항을 유지하되 추가 세부 정보를 보려면 UX 및 엔지니어링 설계 문서를 추가
- 시장 진출
- 사용자에게 기능이 출시되는 방식에 대한 고려 사항과 마케팅, 영업, 고객 지원 및 기타 사용자 대면 기능에 대한 기대치
- 영업 계획을 구체적으로?
핵심 키워드:
업데이트, 사용자, 솔루션
흥미로운 점/새롭게 알게 된 점
읽으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
PM이 특정 솔루션을 강조하거나 지시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나도 PRD를 작성해보았을 때 느꼈다. 문제를 파악할 때, 어떤 솔루션이 떠오르면 그것에 의지해서 다른 내용을 작성해버리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객관적인 시각을 더 길러야할 것 같다.
이전에는 알지 못했거나 새롭게 배운 내용:
다음에는 완료 시점 이후 영업 목표와 영업에 대한 계획도 작성해서 만들어봐야겠다.
영업에 관한 내용을 전혀 생각해본 적이 없어서 오히려 충격이었다.
PM도 마케팅 분야에 발을 걸칠 데가 많다고 생각했는데, 어떻게 영업할지도 계획하는 게 PM의 일에 포함되는 것일까? 그렇다면 얼마나 관여해야할까?
나의 한 문장 요약
이 아티클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PRD를 작성할 때는 요약 및 배경, 대상 사용자, 핵심 고객 여정, 기능 정의서, 지원 문서, 시장 진출에 관련된 내용을 구체적으로 작성해야 한다.
인사이트
앞으로도 PRD 쓸 일이 계속 생길 것이다. 놓치는 것을 적게 하고, 다들 읽기 편한 PRD 작성법을 생각해보기 위해서라도 종종 관련 글을 읽으러 들어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