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개발 프로세스로 살펴보는 기획자에게 필요한 개발 지식 - 내일배움캠프 블로그
기획부터 운영까지, 앱 기획자에게 개발 지식은 실무 전 과정에서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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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아티클 정리
아티클 정보
제목: 앱 개발 프로세스로 살펴보는 기획자에게 필요한 개발 지식
작성자(저자): 정효재
핵심 내용 요약
이 아티클의 주요 메시지:
앱 기획을 하는 PM은 개발 역량을 갖추는 편이 우대받는다.
1단계. 프로덕트 로드맵 기획
이 과정에서는 기획부터 개발 과정, 상용화 후 사업화 단계까지 큰 로드맵을 그린다.
앱의 목적을 정의, 경쟁사 및 목표 사용자를 상세 분석하여 핵심 기능을 규정하고, 아이디어 현실화 가능성과 수익성 등을 판단한다.
소규모 스타트업이라면 MVP를 정의해 개발 지표를 세운다. (프로그래밍 언어, 프레임워크, 도구 등 정의, 외부 API, SDK 활용 여부)
2단계. UX/UI 설계
디자이너와 소통하며 I.A(정보 구조도)와 와이어프레임, 목업, 프로토타입 설계.
I.A→와이어프레임→프로토타입 설계
3단계. 개발자와 기술 설계 협업
요구 사항 정의, 보안 및 성능 최적화 등 전략 수립
앱 개발 방식
- 네이티브 앱: 각 운영 체제에 맞게 개발된 앱. 제약 조건 없지만 각 언어 전문 개발자 필요.
- 크로스플랫폼 앱: 단일 언어와 프레임워크로 모두 사용 가능한 앱. 빠른 개발과 저렴한 비용이 장점이지만 제약 조건이 있을 수도 있고 업데이트가 다소 지연.
- 하이브리드 앱: 웹 뷰 기능으로 앱 내에서 웹사이트를 띄워 사용할 수 있게 만든 방식이 들어간 앱.
앱 프로그래밍 언어
- 코틀린: 안드로이드 앱 개발 언어
- 스위프트: iOS 앱 개발 언어
앱 프레임워크
- 안드로이드: Android Jetpack, Android Compose
- iOS: UIKit, SwiftUI
- 크로스플렛폼: React Native, Flutter, Xamarin
앱 아키텍처 패턴
- MVC: 데이터(Model), UI(View), 로직(Controller)을 분리하여 개발하는 방식. 개발과 유지보수가 용이
- MVVM: ViewModel이 Model과 View를 분리하고 바인딩하여 코드 복잡성을 줄인 방식.
4단계. 앱 개발 시작 및 테스트
품질 관리 계획 수립, 효과적인 테스트 시나리오 설계, 개발 단계별 테스트 전략과 일정 관리를 하기 위해 테스트 프로세스 전반을 이해해야 한다.
테스트 유형, 테스트 자동화, 테스트 커버리지와 품질 지표, 디버깅 및 프로파일링 도구, A/B 테스트, 배포 및 모니터링 등의 개발 지식을 갖추는 게 좋다.
5단계. 앱 출시 및 운영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분석을 통해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고, 기능 업데이트와 기술적 최적화를 위한 개발 계획을 수립한다.
핵심 키워드:
MVP, 프로토타입, 개발 지식
흥미로운 점/새롭게 알게 된 점
읽으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
출시 및 배포 시에는 배포 자동화 등의 지식이, 업데이트 시에는 호환성 테스트나 버그 수정 등의 개발 지식이 필요합니다. 또한 최적화를 할 때에는 메모리 관리, 네트워크 효율성과 관련된 개발 지식을 알아야 합니다.
이전에는 알지 못했거나 새롭게 배운 내용:
I.A이라는 개념이 따로 존재하는 지 몰랐다. 비슷하게 유저 플로우와 I.A가 섞인 듯한 것은 그려본 적 있는데. 기능 정의서→I.A→와이어프레임→프로토타입 설계 흐름으로 넘어가면 확실히 깔끔하다!
앱 프레임 워크들과 앱 아키텍처 패턴…
나의 한 문장 요약
이 아티클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로드맵 기획 → UX/UI 설계 → 기술 설계 협업 → 개발 및 테스트 → 출시 및 운영 과정에서 PM은 다양한 개발 지식을 알 필요가 있다.
인사이트
앱 개발 UX/UI 설계 단계에서 HTML+CSS 지식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이건 웹 개발에서만 쓰이는 거 아닌가요?
코틀린 우리나라에서도 많이 쓰나요? 자바를 아직 많이 쓰는 걸로 알았는데.
앱개발이고, 목업은 충분히 피그마에서 살펴볼 수 있기도 해서 과정으로 따로 크게 있을 필요는 없어보인다. 디자이너가 중간중간 확인하거나 최종 결재 받고 다음 단계로 넘어갈 때 필요할 것 같다.
개인적으로 하이브리드 앱 방식은 로딩이 느려 사용자 입장에서는 그리 좋지는 않았었다….
앱 프레임워크까진 딥한 것 같아요.
MVVM 어려워서 이해를 포기했습니다. View가 유저들이 보는 인터페이스고, ViewModel은 프론트엔드에서 따로 빼서 관리를 하는 건가… 데이터 바인딩을 잘 모르니까.
그래도 개발 지식 어느 정도 공부해보긴 했는데, TPM하려면 더 공부해야할 것 같습니다.
https://blog.naver.com/soomichip_/223127062784 IA, 와이어 프레임 구체적인 설명
오늘 논의했던 아티클 주제를 정리
1. 아티클 제목:
앱 개발 프로세스로 살펴보는 기획자에게 필요한 개발 지식
2. 팀 전체 논의 요약:
나 : 앱 개발 UX/UI 설계 단계에서 HTML+CSS 지식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이건 웹 개발에서만 쓰이는 거 아닌가요?
- 팀원1 : 하이브리드 앱의 경우 웹 뷰이기 때문에 HTML, CSS를 많이 다루긴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PM이 개발자 뺨치는 지식까지는 가질 필요 없다고 생각하지만, 해당 지식이 있으면 디자이너와 클라이언트 개발자들과 소통하기 용이하고, 본인의 의도를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알면 좋은 것 같긴 합니다.
나 : 코틀린 우리나라에서도 많이 쓰나요? 자바를 아직 많이 쓰는 걸로 알았는데
- 팀원1 : 자바를 아직 많이 쓰긴 하지만, 간결한 문법과 용이한 유지보수의 장점으로 요즘 코틀린이 많이 대세입니다. 자바를 사용하는 개발자라면 진입장벽이 낮아 많이 쓰이는 추세이긴 합니다. 코틀린 언어를 공부하실 필요까진 없지만 대충 이런 언어가 있고 어떤 장점이 있는지 정도 알아두시면 이 역시 소통면에서 용이할 것 같습니다.
3. 팀 공통 인사이트 or 느낀 점 요약:
- 팀원2 : 더 깊은 지식에 대해 공부할 엄두가 안 나서 간단하게 앱 개발 방식만 알고 있던 상태였지만, 이 아티클이 공부해야 할 경계를 명확히 만들어준 것 같다. 이 아티클을 통해 공부한 개발 방식, 개발 언어, 프레임워크가 각각 어떤 방향성을 가진 회사에서 많이 쓰이는지, 현재 트렌드가 어떤 건지 연계해서 학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나 : 개발 지식 어느 정도 공부해보긴 했는데, TPM하려면 더 공부해야할 것 같습니다.
- 팀원3 : 기술을 직접 개발하지는 못하더라도 개발자와 디자인의 언어를 이해해야 현실적인 설계와 완벽한 품질 관리가 가능한 PM이 될 수 있다. 이 아티클을 통해 개발 언어의 쓰임새를 알았고 이 틀을 활용해 더 공부해나가야겠다.
- 팀원1 : 백엔드 개발자 출신이라 앱 프레임워크의 종류나 특성들까지 자세히 알진 못했는데, 자세히 알게 될 수 있어서 좋았고, 개발 전체 파트의 특성과 개발 지식이 있는 PM이라면 소통면이나 성과면에서 좋을 것 같다. 앱 개발 전반적인 윤곽에 대해 잘 정리된 아티클인듯 하여, 개발 지식이 없는 PM이 이 글을 가지고 공부하면 정말 유용하겠다는 생각을 했다.
4. 튜터님 피드백 :
하이브리드 앱 쓰는 곳이 많다. OS 고유 기능 또는 보안 강한 곳 외에는 많이 쓰인다.
전체적으로 깊이있는 개발 지식까진 필요 없고, 개념 정도만 알아도 좋다.
HTML / CSS는 최근 PM이 많이 다루진 않음, 그래도 개념 정도만 알면 좋다.
카카오페이는 아키텍처, 프레임워크 등 PM이 많이 관여하기도 하지만 나머지는 보통 개발팀장이 결정하곤 한다.
일 잘하는 PM은 윗선에서 생각하는 일정을 맞춰주는게… 하지만 최대한 협의를 하는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