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아티클 카타

[아티클 카타] 달라진 PM 직무 트렌드 따라잡기

9191 2026. 5. 20. 11:23

https://www.youtube.com/watch?v=dOdKwrIQkDs&feature=youtu.be

 

개인 아티클 정리

아티클 정보

제목: 달라진 PM 직무 트렌드 따라잡기 | 스킬과 기술로는 부족한 이유

작성자(저자): 곰사원은 곰대표

 

 

핵심 내용 요약

이 아티클의 주요 메시지:

엔트리 레벨의 주니어는 기본적인 하드 스킬을 갖추는 것이 의미가 있고, 현실적으로 필요할 수도 있다. 하지만 PM은 제너럴리스트의 성향과 소프트 스킬이 강조되는 직무라 그 이후의 넥스트 스텝을 고려해야 한다.

  • UX/UI: 고객의 근본적인 문제를 파악할 수 있는 능력, UX와 기술적 측면에서 프로덕트 기획, 실제로 효과적인 솔루션을 제공해 궁극적으로 시장에 임팩트 부여
  • 기술 이해: 전문가 수준으로 기술을 알 필요는 없음
  • 비즈니스 이해: 주요 매출 구조, 현 시점에서 우리 조직이 중요하게 다루는 사업적 아젠다를 파악하는 인사이트가 필요, Business Acumen

PM은 각 영역의 전문 리소스를 적절하게 분배하고 활용해서 `프로덕트를 성공시키는 일`에 집중해야 하는 사람

주니어 → 데이터 분석, UX/UI 관련 인풋
시니어로 성장하려면 → 산업과 기업 분석, 서비스 단의 프로덕트와 비즈니스 모델 간의 연계성(프로덕트 기반 신규 BM 만드는 IT 스타트업)

 

핵심 키워드:

문제 파악, 프로덕트 기획, 시장 임팩트, 매출 구조, Business Acumen

 

 

흥미로운 점/새롭게 알게 된 점

읽으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

IT 직군이 아닌 곳에서도 ‘서비스’ 대신 `프로덕트`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하드 스킬을 가지고 난 후엔 PM의 `일하는 방식`과 `수행하는 업무 영역`이 중요한 문제가 된다.

 

이전에는 알지 못했거나 새롭게 배운 내용:

기존 데이터를 잘 분석하는 것을 넘어 UX 리서치로 1차 데이터를 수집해 데이터를 분석하는 프로세스가 주목받고 있다.

  • OKR: 조직과 개인의 목표를 설정하고 결과를 추적하는 성과 관리 프레임워크. 목표(O)와 핵심 결과(KR)을 작성함
  • 북극성 지표: 조직이나 제품이 고객에게 제공하는 '핵심 가치'를 가장 잘 나타내는 단 하나의 핵심 지표
  • Business Acumen: 내가 속한 업계의 도메인 특성, 우리 조직에 어떤 비즈니스 의사결정이 필요할지 판단하는 역량

 

나의 한 문장 요약

이 아티클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주니어일 때에는 하드 스킬을 익혀 일할 수 있지만, 시니어로 성장을 위해서는 산업·비즈니스 지식과 그것들을 연계해서 직무에 녹여낼 수 있는 소프트 스킬이 필요하다.

 

 

인사이트

PM이 되기 위해서는 하드 스킬뿐만 아니라 소프트 스킬이 중요하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그 소프트 스킬도 `커뮤니케이션`, `문제 정의`와 같은 것만 알고 있었지, 어떤 방향성으로 나아가기 위해 명확히 어떤 것이 필요하다는 사실은 전혀 모르고 있었다.

특히 본인이 비즈니스 영역에 관해서 계속 간과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사용자 입장이 굉장히 중요하기는 하지만, 회사에서는 비즈니스 성과를 얻기 위해 PM을 고용한다. 이 사이의 간극을 메우는 것이 PM에게 있어서 가장 어렵고 중요한 과제일 것 같다.

 


 

 

오늘 논의했던 아티클 주제를 정리

1. 아티클 제목:

달라진 PM 직무 트렌드 따라잡기 | 스킬과 기술로는 부족한 이유

 

 

2. 팀 전체 논의 요약:

아티클 내용 요약

PM 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들면서, 단순한 하드 스킬만으로는 경쟁력을 갖추기 어려워졌다.

과거에는 `데이터 분석`, `화면 기획`, `UX/UI 설계` 등의 실무 스킬만으로도 PM 역할 수행이 가능했다면,

현재는 `고객 이해`, `기술 이해`, `사업 이해`를 기반으로, 프로덕트와 비즈니스의 연결성을 설명할 수 있는 역량이 중요해지고 있다.

“좋은 기능을 만드는 것”보다
“그 기능이 회사의 사업 성과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설명할 수 있는가”가 PM의 핵심 경쟁력이 되고 있다.

 

 

  • PM은 단순히 유저의 ‘불편’과 ‘불만’사항을 개선하는 영역보다는 회사에 이익에 직결되는 ‘BM’을 더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 질문 : 사업적인 감각은 어떻게 키울 수 있을까?
  • 초기/성장기 제품은 매출 발생이 어렵기 때문에 (사용자 유입/리텐션에 집중) 설정한 BM과 논리/수치적으로 증명하는게 어려운 것 같다.
    • 질문 : 어떻게 관련짓고 증명할 수 있을까?

 

3. 팀 공통 인사이트 or 느낀 점 요약:

소프트 스킬과 Business Acumen의 중요성이 훨씬 커지고 있다.

“좋은 기능을 만드는 것”과
“그 기능이 실제 회사 성과에 기여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이다.
앞으로의 PM은 단순한 기능 기획자가 아니라,
고객, 기술, 비즈니스를 연결하여
“왜 이 제품이 회사에 필요한가”를 설명하고 증명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4. 튜터님 피드백 :

[성장기 제품 성과 측정]

  • 초기/성장기 제품은 매출 발생이 어렵기 때문에 (사용자 유입/리텐션에 집중) 설정한 BM과 논리/수치적으로 증명하는게 어려운 것 같다.
  • 매출을 어떻게 만들어갈까 공식을 만들어나가는 시기
  • 우리가 정의한 매출은 (방문자수 * 전환율 * XX) 같이 내부만의 공식을 만든 다음 어떻게 키울 수 있을까 성장에 집중을 하는 케이스가 많음
  • 대표, 리더의 의사결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인사이트

  • 매출에 대한 공식을 세운다는 접근은 새로 알게 된 내용이라 신선한 접근인 것 같다. 수치적으로 증명하는게 애매한 경우가 많은데, 다음 실무에 적용해볼 기회가 있으면 활용해봐야겠다.
  • 실질적 매출을 내기 위한 준비 과정으로 공식을 만들고, 그 공식에 기여했다는 것을 증명하면 자신의 성과를 증명할 수 있지 않을까.

 

[BM을 이해하고 사업감각을 키우는 방법]

인사이트

  • 많은 사례를 보다 보면 아는게 많아지니 감각이 키워질 기회도 많을 것 같다. 사례 분석 자체가 공부가 될 수 있다.
  • 결국 사례 분석과 실제 경험을 많이 쌓아야 감각이 늘 것 같다.

 

[PM의 사업기획 관여 정도]

  • 제품조직에 사업개발/기획 팀원이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음.
  • 사업팀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제품에 어떻게 녹일지 고민을 할 수 있음
  • 사업팀과 밀접하게 회의, R&R 해치지 않으며, 역으로 제안을 할 수 있지만 프로덕트에 집중하는게 더 많음

인사이트

  • 관여를 하다보면 끝도 없이 하게 되는데, R&R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제품에 녹일 획기적인 전략을 고민하는게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