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직무스터디 조사한 것을 바탕으로, 발표 준비를 하였다.
콘텐츠 도메인 소개, 각 세부 도메인의 개념, 주요 업무, 사용자 문제, 문제에 대한 PM의 역할, 인사이트를 요약해서 준비해 발표하였다.
튜터님에게 받은 피드백
우리 팀
- 발표 차분하게 잘했고, 자료가 깔끔하다. 각 유형으로 나누고, 일관된 구조로 깔끔하게 잘 정리해서 이해하기 쉬웠다.
- 사례 이미지를 가져와서 첨부한 게 보기 편했고, 개선 방향에서 지표와 연관시켜서 좋았다.
- PM이 각 영역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역할이라는 인사이트가 좋았다.
- 고객이 불편하다고 전부 개선할 문제는 아니라서, 조금 더 나아가서 다른 비즈니스 임팩트나 우선순위 관점에서 이유가 함께 있었으면 좀 더 PM스러운 접근이 가능할 수 있다.(앞으로 좀 더 연습하고 다음 과제에서 쓰면 좋을 듯함)
다른 팀
8
- 이커머스 범위를 제대로 잡았다. 결제, 탐색 등 세부를 제대로 짚었다.
- 세부 도메인에서 어떤 특징이 다 있는지 정확하게 짚어줘서 인상적이었다. 실제로 기능 개선할 때도 그 특징에 따라 기준을 잡고 데이터를 수집한다.
- 지표 하나만 보는 게 아니라 2개 이상을 연결해서 보여준 것은 좋았으나, 그 지표 간의 관계들을 짚어주는 게 더 좋은 스터디가 되었을 것 같다. 지표가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좀 더 파고들어서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다.(가드레일 지표 공부해보기)
7
- 다른 조는 인더스트리를 다루었는데, B2B B2C C2C를 소개해주고, 깊게 파서 설명해주었다.
- KPI로 봐야 되는 지표 부족
5
- 단순한 푸드테크가 아니라, 라이프 스타일/식재료 관리/리텐션 등으로 나눈 게 인상싶었다.
- 사용자 페르소나와 문제 정의를 연결시킨 것이 좋았다.
- 경쟁사 분석을 잘 해두었다. 평소에도 해두면 좋겠다.
- 페인포인트 해결을 위해 기능 나열이 아니라 문제 해결을 통해 이 기능을 통해서 유저가 어떤 *행동*을 할지?를 작성해두는 것이 좋다.(핵심 액션)
- 해결 방법을 통해 KPI 지표로 연결시켜주면 좋겠다.
- 푸드테크가 어려우니 각 기능별 PM이 하는 일을 자세히 파고들면 좋았을 것 같다.
6
- 사용자 경검화 비즈니스 성과가 직접 연결되는 것으로 이해한 게 인상깊었다.
- 사용자 흐름을 정리하고, 각 단계별로 사용자, 비즈니스, 데이터 관점으로 전부 살펴본 게 인상깊었다.
- 탐색형/목적형 유저로 잘 나눠서 조사했다.
- 문제 정의와 KPI와 잘 연결한 게 인상깊었다.
- 해결 방법으로 인해 어디까지 영향을 주는지도 생각해봤으면 좋았을 것이다. 이커머스 PM은 매출과 비용을 같이 보는 관점이 강한데, 이 부분도 고려했으면 좋을 것 같다.
- 문제를 판단하는 기준? 얼마나 문제를 느끼고 있고, 비율이 어느 정도라면 얼마나 피해가 크가 등을 설명해야 비즈니스 임팩트가 크다.
- 탐색형은 비교 기능도 좋지만 랭킹이 강하다. 어떤 랭킹으로 보여줄지 기준이 중요하다.
- 전제 조건 등을 고려해봤으면 더 좋았을 것이다.
4
- 회고를 통해 보완하려고 한 게 좋다.
- 자료 출처를 남기려고 하는 것이 좋다.
- 근거가 조금 부족하다. 정량적/정성적 데이터를 근거로 말해줬다면 좋았을 것이다.
- 해결 방안이 어떤 지표로 연결되는지 말해줬으면 좋았을 것이다.
- B2B인데 실제 사용자를 기준으로만 설명된 것 같다. 구메 의사 결정자 등과 같은 면을 조사해 설명해주면 좋을 것 같다.
- 텍스트 많으면 볼드 등으로 강조해 가독성 높게 만들어라.
1
- 외부 이해관계자까지도 잘 정리해주었다.
- 문제 정의 파트를 가장 잘 수행했다. 문제 상황과 문제 정의를 분리했고, 직접 리뷰 분석해 정량적/정성적 근거를 전부 가져왔다.
- 헬스케어의 비즈니스 모델에 관해 조사해줬으면 좋았을 것 같다. 비즈니스적으로 어떤 이득인지.
- 출처 기입도 꼼꼼하게!
3
- 네이버 페이를 선택해서 설명한 이유가 있어서 좋았다. 이런 것도 의사 결정이기 때문에 이유가 있으면 좋다.
- 플레이스토어, 앱스토어 출처 표기가 아쉽다.(어느 시기, 어떻게 조사한 건지 등)
- 정성적 데이터도 같이 보여줬으면 좋았을 것 같다.
전체적
- 문제 정의가 조금 더 구체적이었으면 좋겠다.(모호하다) 어떻게 느꼈고 사실은 어떻고 어떤 결과가 나오고 있다.(예. 혜택이 적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어디에 있는지 알지 못해서 이탈률이 증가하고 있다) 해결 방법도 약하다. (결제 페이지에서 ~게 해서 보여줘서 이렇게 한다.) 구체적으로 풀어 써야 정확한 표현을 써야 한다. 이렇게 해야 실제 PM 기획처럼 된다.
- 사용성보다 비즈니스 기획을 더 많이 하는 편이기 때문에, 비즈니스적으로 안 좋은 기획 등은 회사에서는 안 좋게 볼 수도 있다.
- PM이 남들 앞에서 발표나 회의를 진행할 일이 많다보니, 공개적으로 말하는 연습을 평소에 많이 하도록.
KPT 회고
처음으로 KPT 회고도 진행하였다. 평소 제대로 말하지 못하는 걸, 나눠볼 수도 있고 새로운 의견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Keep
1. 의견 교류가 활발하다
2. 의견에 대한 근거가 논리적이고 구체적이다
Problem
1. 역할 분담의 과도한 세분화
2. 보다 깊이있는 고민과 다양한 관점에서의 분석이 부족했다
3. 고민이나 어려운 지점에 대해 팀원/튜터님과 활발하게 소통하지 못했다
Try
1. 스터디는 역할을 나눠 진행하되 결과물 제작은 논의와 동시에 진행한다.
2. 저녁 스크럼 때 자율적으로 틈틈이 스터디하여 지식을 전파하는 시간 가지기
2. A(가설) → B(행동 변화) → C(결과 지표) 식으로 문제 정의를 제시하기
3. 안건표에 자유롭게 적고, 오전 스크럼 때 논의하거나 튜터님과 상의
다음 회고 때 판별 가능한 것
- 안건표/스크럼 문서에 논의사항과 지식 전파 내용 기록물을 통해 판별 가능
- 역할 분담 점수를 10.5/20 → 15/20으로 개선
당장 실행 가능한 것
- 안건표 작성
개인 KPT
더보기
Keep
- 의견을 자유롭게 제시하고 수용 및 피드백이 빠르게 오간 것 같다.
- 발표까지 진행을 위한 시간 분배를 잘 한 것 같다.
- 플레이스토어 살펴서 유저 불만을 기본으로 페인포인트를 삼은 것
- 문제 정의→해결 방안→핵심 KPI 3단 구조
Problem
- 역할 분담이 균등하게 이뤄진 것 같지 않았다.(발표 시만, 조사 시에는 잘 나눴다고 생각한다.)
- 문제 정의와 해결 방안이 너무 단순한 것 같았다.
- 유저 플로우 형식 내에서 어떤 단계에서 문제 정의를 하는지 잘 보여지지 않았다.
Try
- 서기나 자료 제작 담당을 정하고 모두가 회의하며 작성, 수정하는 방식이 시간은 조금 더 걸릴지라도 많은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을 것 같다.
- 문제 정의와 해결 방안을 더 구체적으로 작성할 것.
- 다음에는 단일 유저 불만이 아닌, 여러 건 수를 묶어서 건수 당 비율 등으로 구체화해서 증거를 달아볼 것.(정량적 데이터)
- 좀 더 직무에 연관된 프로젝트답게 사용자적인 면만 말고, 비즈니스적인 면도 크게 다룰 것.
어떤 방식을 사용해야 더 청중에게 이해가 쉬운 자료일지 학습해보는 시간도 필요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