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차에서는 사용자에게 이 도메인이 어떻게 전달되는지 알아보기로 했다.
본인이 맡기로 한 웹툰/웹소설 플랫폼의 PM을 기준으로 잡아, 조사를 진행하였다.
PM이 맡는 일
웹툰/웹소설 플랫폼 PM은 사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품 추천, 몰입 경험, 결제 흐름을 설계해 재방문과 콘텐츠 소비를 늘리는 역할을 주로 한다.
주요 사용자 여정
앱 실행 → 홈 추천 콘텐츠 확인 → 작품 탐색(랭킹/장르/검색) → 작품 클릭 → 무료 회차 감상 → 다음 화 열람 → 결제 또는 기다리면 무료 사용 → 댓글/좋아요/공유 → 재방문 및 정주행
서비스 데이터 흐름
사용자 행동 발생 → 데이터 수집(조회, 클릭, 결제, 댓글 등) → 사용자 취향 분석 → 추천 알고리즘 반영 → 개인화된 홈 화면 제공 → 체류시간 & 재방문 증가
| 수집 데이터 | 활용 목적 |
| 작품별 클릭 수 | 관심 장르 분석 |
| 작품 열람 시간 | 몰입도 분석 |
| 완독 여부 | 작품 유지력 확인 |
| 결제 기록 | 유료 소비 패턴 분석 |
| 댓글/좋아요 | 팬덤 반응 확인 |
| 이탈 구간 | UX 문제 발견 |
PM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영역
- 콘텐츠 탐색 사용성 개선
- 추천 작품 정책(알고리즘)
- 랭킹 구조
- 명확한 탐색 경로 설계
- 콘텐츠 감상 편의 개선
- 무료 회차 정책
- 최적화 뷰어 UX
- 결제 흐름 편의 개선
- 간편 결제 흐름
- 기다리면 무료 정책
- 쿠키/캐시 UX
- 광고 보상형 BM
- 광고 및 비즈니스
- 서비스 운영 정책 정의
- 광고 상품 운영 설계
- 해외 현지화 전략 기획
- 도입 시 예상되는 리스크 및 이슈 사전 정리
참고 자료
https://careers.webtoon.com/jobs/7857
페인 포인트
이미지 첨부 생략
- 관심 작품의 상태별 정렬 및 기능이 필요(네이버 웹툰)
- 장르별 분류 필요(네이버 웹툰
- 댓글의 스포일러 포함 기능 필요(네이버 웹툰)
- 결제 방식 불편(네이버 웹툰)
- 아마추어 작품이 서비스가 방치된다(네이버 웹툰)
- 탐색 기능 불편(카카오페이지)
- 형광펜 기능 불편(리디)
- TTS 기능 불편(리디)
인사이트
웹툰/웹소설 서비스의 PM은 크게 탐색 기능, 뷰어 기능, 결제 흐름 기능, 광고 및 비즈니스 분야로 나뉘어 있는 듯하다.
사용자의 페인 포인트를 보았을 때, 특정 기능, 결제 방식에 불만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았다.
웹툰/웹소설 쪽은 시스템이 비슷하다고 생각해서 따로 구분지어서 조사하지는 않았는데, 분류해서 조사하신 분 보고 이렇게 보는 게 더 깔끔할 수 있구나 생각이 들었다. 여러 예시를 들어서 집중적으로 조사해본다면 다음에는 그렇게 해야겠다.
또, 나는 이 도메인에서 PM의 주요 업무를 채용 공고를 조사해 그걸 토대로 작성하였는데, 기왕 사용자 흐름과 서비스 흐름을 작성했는데 그것과 연관지어서 작성해보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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