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겟 사용자 & 페르소나 학습하기
1단계 : 타겟 사용자 정의
모든 사람을 타겟으로 하면?
ㄴ이미 많이 경험해본 사람과는 경험 차이가 나서 감상이 크게 다를 것이다.
특정 사용자로 좁혔을 때 장점?
ㄴ특정 사용자층이 원하는 기능이 있을 수도 있고, 그들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볼 수 있다. 특정 사용자층을 확보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다.
서비스 기획에 앞서 타겟 사용자를 설정하려고 하는 목적?
ㄴ모든 사람이 각각 원하는 것이 다를 수도 있기 때문에, 새로운 서비스를 기획하기 전 그 서비스의 타겟이 될 목표층을 정했다.
애드테크는 내가 많이 알고 있는 분야가 아니기에, 그나마 경험이 있는 "블로그에 광고를 붙이려고 하는 초보 블로거"를 대상으로 해볼까 한다.
도메인: 광고
타겟 사용자: 블로그에 광고를 붙이려고 하는 초보 블로거
이들을 선택하게 된 이유:
- 광고 승인을 받기 위해 글을 작성하지만, 구체적인 기준을 알 수 없어 시행착오를 반복함
- CPM, CPC, CTR 등 핵심 지표를 이해하지 못함
- 성공사례 위주의 정보글만 있고 정보의 내용도 다른 경우가 있어 초보자가 따라하기 어려움
근거:
- 참고한 자료:
- https://ddilong.tistory.com/143
- https://ojy3651.tistory.com/37
- 핵심 인사이트:
- 기능 설명이 분산되어 있고 초보자가 전체 흐름을 이해하기 어려운 구조
- 어떤 방식이 가장 최적화된 광고 방법인지 모름
- 초보자 가이드 부족
2단계 : 페르소나 설정하기
사용자 페르소나란?1
페르소나를 설정하지 않고 서비스를 기획하게 된다면?
ㄴ사용자 입장에서가 아니라 서비스 기획자 입장에서 생각해 실제 사용자와는 동떨어진 서비스를 기획하게 될 수도 있다.
타겟 사용자와 페르소나의 차이와 둘 다 필요한 이유?
ㄴ타겟 사용자는 사용자들의 "위치"나 "호칭"을 의미하는데 반해, 페르소나는 "사용자 개개인"을 의미한다.
타겟 사용자가 필요한 이유는 명확한 목표 설정, 페르소나는 그 개개인에 이입해 사용자 중심으로 디자인하기 위해 필요하다.
페르소나를 설정하면 서비스 기획 과정에서 더 명확해지는 것?
ㄴ'이 사람이라면'의 입장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조금 더 소비자 측면적으로 기획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는 고객을 더 잘 판별하고, 인간적인 느낌을 추가할 수 있으며, 더 나은 플로우, 연속성을 보증한다.
| 페르소나1 • 이름: 서우식 • 나이: 30세 • 직업군: IT 스타트업 마케터 • 상황: 부업으로 블로그를 해서 추가 수익을 기대하고 광고를 붙였지만 원하는 성과가 나오지 않아 개선 방법을 찾고 있음. • 현재 사용하는 서비스에서 겪고 있는 불편 (Pain Point): - 광고 위치나 콘텐츠 방향을 바꿔야 하는지 판단 기준이 없음 - 관련 정보가 너무 많고 서로 달라서 어떤 방법이 맞는지 결정하기 어려움 • 니즈 (이 서비스에서 해결하고 싶은 것): - 구체적인 원인 분석과 데이터 기반 가이드가 필요. |
| 페르소나2 • 이름: 정시영 • 나이: 40세 • 직업군: 주부 • 상황: 시간이 날 때 간단하게 돈을 벌고 싶은데, 집에서 쉽게 블로그로 수익을 낼 수 있다고 들어서 하려고 함. • 현재 사용하는 서비스에서 겪고 있는 불편 (Pain Point): - 여러 정보를 찾아보고 블로그에 글을 써보았으나 수익화하는 방법이 어려움 - 광고 위치나 설정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 방치하고 있음 • 니즈 (이 서비스에서 해결하고 싶은 것): - 쉽게 광고화할 수 있는 기준과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음. |
| 페르소나3 • 이름: 김다인 • 나이: 26세 • 직업군: X • 상황: 평소 사용하던 블로그에 광고를 붙여 수익화를 해보긴 했으나 어떻게 다뤄야할지 모르겠음. • 현재 사용하는 서비스에서 겪고 있는 불편 (Pain Point): - 광고를 원하는 곳에만 배치하고 싶음 - 그래프를 읽고 더 효율이 좋은 광고 방법으로 수정하고 싶음 • 니즈 (이 서비스에서 해결하고 싶은 것): - 별다른 공부 필요없이 쉽게 광고를 효율적으로, 원하는 곳에 배치하고 싶음. |
만다라트 구성

- 대상 고객을 나타내는 가상의 인물 [본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