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한 일 정리
- ADsP 강의 15-4~15-6
- 역기획 프로젝트 문제정의
- 문제정의 개선
- 설문조사를 통한 근거 수집
- 가설 작성 및 우선순위 설정
📌 학습 정리
ADsP 모르는 것 정리
분석 선순환 구조 맵은 분석 결과를 선택과 결과로 모델링하고, 이를 통해 각 결과 요소들 간의 긍정적 혹은 부정적인 관계를 도식화하여, 이들이 서로 선순환하고 있는지 또는 상충되는 요소가 있는지를 시각적으로 파악하는데 유용하다. 이 도구를 통해 조직 전체의 분석 활동이 상호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하고 이해할 수 있다.
Throughput은 시스템의 처리량을 나타내는 지표
파생변수는 데이터 마트에서 특정한 의미를 갖는 작위적 정의에 의한 변수로, 사용자가 특정 조건을 만족하거나 특정 함수에 의해 값을 만들어 의미를 부여한 변수
순전파는 학습 단계가 아니라 신경망의 입력 데이터를 처리하여 예측을 만드는 과정이다. 모델을 학습하기 위해서는 역전파(backpropagation)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오차를 역으로 전파하고 가중치를 조정하는 과정이 필요
와드연결법은 군집 간 병합 시 오차제곱합의 증가량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군집을 형성한다. 이 방법은 군집 내의 분산을 최소화하려는 특성이 있다.
SOM은 경쟁 학습을 사용하여 입력 패턴과 가장 유사한 뉴런을 승자로 선정하고, 이 과정을 반복하여 학습한다. 이는 고차원 데이터를 저차원의 지도 형태로 시각화하는데 유용하며, 데이터의 위치 관계를 보존한다.
📌 문제점 & 해결방안
문제정의 구체화
팀원들과 회의를 하며 어제 설정한 문제정의에 관해 가설을 설정하기로 했다. 일단, 문제정의에 필요한 근거 수집을 위해 설문 문제를 정하고 캠프 잡담방에 올리고, 지인들에게 부탁하였다.
그 이후 각각 여러 개의 떠오르는 가설을 작성해보았으나, 모두가 작성한 가설을 살펴보고는 바로 문제를 인식했다. 각각 인식하고 있는 문제정의의 내용이 달랐다.
기존 문제정의
리뷰 수가 적은 소규모 음식점 사장님들은 일부 낮은 평점 리뷰만으로도 주문 감소를 경험하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리뷰 이벤트를 운영하지만 실제 리뷰 작성률이 낮고 비용 누수가 발생해 매출 회복 효과를 체감하지 못하고 있다.
기존 문제정의에는 일부 낮은 평점 리뷰만으로 주문 감소를 경험한다는 문제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리뷰 이벤트를 진행하지만 효과를 체감하지 못한다는 2가지 문제가 혼재해있다는 인상을 받았다.
충분히 의견을 나누며 이 2가지 중에서 어떤 것이 우리가 목표로 했던 사장님들과의 상생에 적합할지 결정하였다. 리뷰 이벤트와 관련된 문제는 문제정의 이후의 가설 및 해결방안에도 들어갈 수 있는 것 같아 최종적으로 전자로 선정하였다.
문제정의 개선
리뷰 수가 적은 소규모 음식점은 일부 낮은 평점 리뷰만으로도 평균 평점이 크게 하락하며, 이로 인해 주문 전환율 감소와 매출 하락을 경험하고 있다.
근거로는 효과에 관해 말하는 논문 글과 초반에 정한 설문조사를 덧붙이려고 한다.
이렇게 문제정의를 개선하고 나니, 가설 선정에도 다 의견을 비슷하게 통일해 가져갈 수 있어서 좋았다.
이런 문제가 발생한 이유는, 문제정의 과정에서 이미 해결방안 같은 생각을 먼저 해서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다음에 문제정의를 할 때에는 리서치, 통계 자료 등으로만 문제를 설정할 것. 그리고 구체적인 리뷰 이벤트 같은 것은, 그에 관한 구체적인 조사가 이루어졌을 경우에 선정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 회고 및 인사이트
Keep
- 서로가 모르는 것을 대화를 통해 이해하고, 하나의 의견으로 수렴해간 과정.
- 오늘 문서는 좀 정리가 돼서 마음이 편안했다.
- 따로 요약하는 문서로 정리하기.
Problem
- 얘기하면서 중간에 자꾸 딴 길로 새는 일이 많아서 회의 시간이 길어진 것 같다. 물론 그 대화를 통해 미래에 정할 것들의 길도 쉽게 파진 것이 맞지만, 딴 길로 샜다는 것도 사실이기에.
- 구두보다는 기록이 남아야 하는데, 구두 논의가 기록에 잘 남지 않는 것 같다. 기록하지 않으면 기억에서 휘발된다.
- 논의를 많이하면 정신상태가 크게 피곤해진다. 피곤해서 다른 학습에 머리가 안 돌아간다.
Try
- 논의의 체계화. 오늘 할 일을 나열하고, 그것에 맞게 딱딱 진행하는 회의?
- 자신의 의견을 잘 정리/요약해서 언어화할 수 있는 습관을 들이자.
- 중간중간 휴식시간을 도입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